“퇴직 후 뭐 할까? 서울·경기 아이돌봄·학교보조 현실 수입 공개”
서울·경기에서 아이 돌봄·학교 보조로
월 100만 원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
“퇴직 후에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?”
“체력 부담 없고, 사기 걱정 없는 일은 없을까?”
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40·50·60대라면 아이 돌봄과 학교 보조 일은 꼭 한 번 살펴볼 만한 선택지입니다.
특별한 기술이나 자격증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고, 지금까지 살아온 양육 경험과 책임감이 그대로 경력이 됩니다.
★ 왜 아이 돌봄·학교 보조인가?
이 분야가 중장년층에게 잘 맞는 이유는 분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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✔ 나이 제한이 거의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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✔ 하루 2~4시간 근무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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✔ 체력 부담이 크지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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✔ 정부·공공 연계 사업이 많아 비교적 안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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✔ 장기간 꾸준히 할 수 있음
특히 **서울과 경기도**는 맞벌이 가정과 돌봄 수요가 많아 관련 일자리가 꾸준히 나옵니다.
1. 아이 돌봄 일 – 가장 현실적인 시작
▷ 어떤 일을 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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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 등·하원 동행
하원 후 학원 동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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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 퇴근 전까지 돌봄
❌ 학습 지도 아님
❌ 영어·전문 교육 필요 없음
▷ 근무 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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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2~4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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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 4~5일
▷ 수입은 어느 정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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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급 약 12,000원 전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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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3시간 × 월 20일 → 월 70~80만 원
👉 가정 2곳 이상 병행하면 월 100만 원 이상도 충분히 가능
▷ 중장년에게 유리한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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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녀 양육 경험 = 즉시 활용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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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들이 중장년 돌봄 인력을 더 신뢰하는 경우 많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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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년 개념이 거의 없음
2. 초등학교 돌봄교실·학교 보조 인력
서울·경기 지역 초등학교에는 수업 후 아이들을 돌보는 돌봄교실과 학교 운영을 돕는 보조 인력 수요가 꾸준합니다.
▶ 주요 업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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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봄교실 보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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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 생활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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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·하교 시간 안전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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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실·복도 관리 보조
👉 교사 자격증 ❌
👉 전공·학력 ❌
▶ 근무 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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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로 오후 1시~5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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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3~4시간
▶ 수입 수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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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 약 60~90만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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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학 중 근무 시 추가 수입 가능
3. 월 100만 원을 만드는 핵심은 ‘조합’
아이 돌봄이나 학교 보조 한 가지만으로는 월 100만 원이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.
하지만 두 가지를 조합하면 현실적으로 가능합니다.
▷ 실제 가능한 조합 예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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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 돌봄교실 보조: 월 60만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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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 시간 아이 돌봄 1가정: 월 40만 원
➡ 총 월 100만 원
✔ 하루 근무 4~6시간 내외
✔ 체력 부담 크지 않음
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
★ 이런 분께 특히 추천합니다 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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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·경기 거주 40~60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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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 후 고정적인 추가 수입이 필요한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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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선호하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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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험한 투자나 영업은 피하고 싶은 분
★ 어디서 지원할 수 있을까? 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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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·경기 각 지자체 홈페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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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돌봄 지원센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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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지원청·초등학교 공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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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민센터 게시판
📌 대부분 상시 또는 수시 모집이므로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📌 또한 그 지역의 당근 **등에서는 개인적으로 구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.
100만원만 벌어보자 여 러 분~~~~
월 100만 원은 큰 모험을 해야만 벌 수 있는 돈이 아닙니다.
아이를 키워본 경험, 책임감 있게 살아온 시간 그 자체가 이미 자격입니다.
서울·경기에서는 아이 돌봄·학교 보조만으로도 충분히 현실적인 추가 수입이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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